📱 Petti 앱에서 우리 강아지 보행 분석 받기 다운로드 →

골든리트리버 vs 래브라도 — 키워보고 비교

예전에 래브라도 12년 키우고, 지금 골든리트리버 3년차예요. 두 견종 비교 정리해봅니다.

공통점:
- 둘 다 사람 진짜 좋아함
- 운동량 많음 (하루 1시간 이상)
- 식탐 강함
- 털 빠짐 심함

차이점:
- 골든이 좀 더 차분, 래브라도는 활발
- 골든 털이 더 길고 관리 손 많이 감
- 래브라도 식탐이 좀 더 심함 (비만 위험)
- 골든이 사회성 좀 더 좋음 (낯선 사람한테도 친절)
- 래브라도가 훈련 흡수 빠름

관절 부담은 둘 다 비슷. 7살 넘으면 슬개골/엉덩이 검진 챙기세요. 둘 다 좋은 견종이지만 환경에 따라 추천이 다를 것 같아요.

#강아지키우기 #견종추천 #반려견입양 #견종정보 #골든리트리버

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?

Petti 앱에서 우리 아이의 보행 변화를 매주 추적하고, 같은 고민을 가진 보호자들과 이야기 나눠보세요.

무료 보행 분석 받기 →

댓글 2

쿠키아빠2026.05.06
저도 래브라도 9년 키우다가 골든 2년째 보는데 공감 많이 됩니다. 래브때는 공놀이만 하면 정신 없었는데(한 번 던지면 20분은 멈추질 않음) 골든은 산책 길에서 사람 만나면 먼저 냄새 맡고 진정해서 얌전하더라고요. 골든은 목욕 후 귀 뒤 털 엉킴이 심해서 주 1회 빗겨주고 트리밍도 2~3달에 한 번은 꼭 합니다, 래브때보다 손이 더 가네요.
잼이맘2026.05.09
산책 시간 어느 정도 해주세요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