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메라니안 5년 키우면서 알게 된 것들
분양받을 때 작은 솜뭉치였는데 어느덧 5살이 됐어요. 키우면서 의외였던 것 정리해봅니다.
1) 털 빠짐 — 진짜 한 마리 더 키울 만큼 빠집니다. 봄가을 환모기엔 매일 빗질 필수.
2) 분리불안 — 종 특성상 보호자 의존도가 높아요. 어릴 때부터 혼자 있는 시간 훈련 권장.
3) 슬개골 탈구 — 7살 넘어가면 거의 다 1~2기 진단 받아요. 점프 금지 습관 일찍 들이세요.
4) 짖음 — 경계심 강해서 초인종 소리에 민감. 사회화 훈련 어릴 때 꼭.
5) 식탐 — 작은 체구에 비해 엄청 먹어요. 비만 관리 신경 쓰셔야 해요.
그래도 표정이 너무 풍부하고 보호자 잘 따라서 매일 행복합니다. 입양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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