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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바닥 털 셀프로 자르기 — 한 달 후기

포메 발바닥 털 자주 길어서 미끄러져서 셀프 도전했어요.

준비물:
- 미니 클리퍼 (소형견용 1.5만원)
- 가위 (보조용)
- 간식

방법:
1) 강아지 옆으로 눕히고 다리 들기
2) 발가락 사이 털 클리퍼로 짧게
3) 발바닥 패드 사이도 깔끔하게
4) 다 끝나면 간식

주기: 2~3주에 한 번

주의:
- 너무 짧게 자르면 피부 노출 (조심)
- 클리퍼 소리 무서워하면 천천히 적응
- 첫 시도는 한 다리만 (스트레스 분산)
- 미용사 분께 한 번 보고 따라하면 좋음

효과: 거실 마룻바닥에서 안 미끄러짐, 발 위생 향상. 셀프로 충분히 가능한 작업이에요.

#펫그루밍 #반려견미용 #강아지미용 #셀프미용 #포메라니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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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
콩이맘2026.04.30
저도 포메 3살 키우는데 집에서 하다가 발바닥 민감해져 한 번 미용실 맡긴 적 있어요. 클리퍼 소리 적응 방법 더 알려주실 수 있나요, 마취 크림 같은 건 안 쓰셨죠?
단무지맘2026.05.02
우리도 장마철에는 진짜 발 관리 신경써야 해요🥺
후추맘2026.05.02
셀프 미용 1년 했는데, 솔직히 첫 3개월은 결과 너무 이상해서 외출 못 시킬 정도였어요. 그래도 강아지가 미용실 스트레스 안 받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서 계속했고, 지금은 사람들이 "어디 미용실이세요?" 물어볼 정도 됐어요.
쪼꼬아빠2026.05.06
장마철에는 진짜 발 관리 신경써야 해요
보리오빠바라기2026.05.06
우리도 어떤 가위 쓰세요
하니맘2026.05.09
푸들 쥬얼리 컷 비용 보통 얼마예요
복실이맘2026.05.11
아 어떤 가위 쓰세요